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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너두, 복리후생비 편리한 사용에 최적화 된 시스템 구축

 

 

이제너두, 복리후생비 편리한 사용에 최적화 된 시스템 구축

 


이제너두는 1300여개 기업과 기관의 160만 임직원에게 온라인 복지몰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리후생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제너두(주)(대표 송동진)는 선택적 복지플랫폼 운영으로 기업의 복리후생 서비스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혁신형 기업이다, 2000년 설립된 이제너두는 그동안 복지제도 위탁운영, 법인콘도, 휴양소, 출장지원, 장례지원, 임직원 선물, 단체건강검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300여개 기업과 기관의 160만 임직원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 만큼 성장했다.

 

 

송동진 대표는 “온라인에서 복지몰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특화된 전산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컨텐츠 다양화, 상품의 가격경쟁력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너두의 성장비결은 두가지로 요약된다. 사용자 관점으로 특화된 전산시스템 구축과 철저한 기술개발에 집중하며 성장의 기틀을 마련 했다. 특허 9건을 등록할 정도로 복지 분야 국내 최다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e-privacy, I-safe, ISMS의 엄격한 보안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다.

 

 

또 하나는 기업의 복리후생비 사용에 적합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했다. 실생활에 필요한 쇼핑몰, KTX·SRT 기차예약, 리조트예약, 영화관람, 종합건강검진 등 100여개의 서비스를 인터넷 최저가 또는 소비자 가격대비 최대 75% 우대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뿐만 아니라 편의점, 커피전문점, 미용실 등 오프라인에서도 복지 포인트를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지역의 소상공인도 복지몰에 입점해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제너두는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세상’이라는 의미에서 ‘이제 너도 복지혜택을 누리라’는 의미로 확대 해석 되고 있다. 중소기업 성공을 위한 컨설팅도 이 회사가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다. 다양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매출증대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복지쇼핑몰 구축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개최되는 페스티벌에 참가해 후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이 회사는 올해 2,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출처:한경-2021/08/12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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